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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양 공포스릴러영화 심해 바다에서 살아남아라!!!!! [ 평점 : 4.8 ]
글쓴이 : 별e 날짜 : 2020-03-29 (일) 15:44 조회 : 1968

이탈리아에서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1만명을 넘었다고 하는 기사가 올라왔네요. 이는 전 세계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의 3분의1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 뒤로 스페인이 5천800여명, 중국이 3천300여명이라고 합니다. 프랑스도 2300여명, 미국도 1800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사실 중국에서 처음 시작되어 확진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때만해도 미국 유럽 등에서 이렇게 확진자나 사망자가 많이 나올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굉장히 심각한 단계에 이르렀고 오히려 중국보다 더 심각해진 것 같습니다.

외국에 있는 어떤 분의 말을 빌리자면 외국사람들은 마스크를 잘 안 쓴다고 하더군요. 마스크를 쓰면 이상하게 생각한다고. 그래서 마스크를 쓰고 싶어도 못 쓴다고...모든 나라가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의료 기술이나 시스템의 문제도 있을 수 있겠지만 이러한 국민의식 또한 코로나19 전염을 확산시키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루속히 코로나19가 종식되었으면 좋겠네요. 어쩌다 이런 바이러스가 생겨가지고 이렇게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지.

오늘은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의 영화 언더워터 2020 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제목에는 없지만 뒤에 '2020'을 붙인 이유는 2016년에 개봉한 동명의 같은 영화가 있기 때문에 구분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원제는 다릅니다. 오늘 소개할 영화는 Underwater 이고 블레이크 라이블리 주연의 2016년 개봉 영화의 원제는 The Shallows 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보면 좋을 만한 영화입니다.

https://blog.naver.com/joayo12333/221547215819

 

  

오늘 소개해드릴 언더워터 2020은 아직 국내에는 개봉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러닝타임은 95분이고 장르는 공포, 스릴러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메인 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비롯해서 제시카 헨윅, 뱅상카셀, TJ밀러, 존 갤러거 주니어 등이 출연을 합니다. 저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뱅상 카셀 정도만 알고 있는 정도입니다. 제시카 헨윅은 낯이 익은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노라(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해저 11km 깊이에 위치한 케플러 기지에 시추공 건설 작업을 위해 다른 동료들과 머물고 있습니다. 어느날 지진과 같은 어떤 외부의 큰 충격으로 인해서 기지가 큰 손상을 입게됩니다. 노라와 선장(뱅상 카셀)을 비롯한 몇몇 사람들이 가까스로 살아남게 되고 케플러 기지를 탈출해야 하지만 이 기지의 탈출용 포드가 고장난 상태...

  

 

이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은 약 1.6km정도 떨어져 있는 로벅기지로 심해를 걸어서 가는 것 뿐입니다. 깜깜한 심해를 걸어 가는 것 자체가 엄청 무서울텐데요. 더군다나 이들이 심해를 걸어가기 위해서는 무거운 슈트를 입고 가야 하는데 이 슈트에 익숙하지도 않고 또 산소가 부족할 수도 있어 기지에 도달하기 전에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이들에게는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렇게 로벅 기지로 가는 도중에 몇몇 사건들로 인해 몇사람이 죽게 되기도 합니다. 깜깜한 심해를 걸어 가는 것도 무서울 텐데 이들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또다른 공포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미지의 어떤 생명체를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아주 징그럽게 생겼죠. 예전에 재미있게 봤었던 영화 에일리언이 생각나는 그런 괴물 생명체입니다. 징그러워요.

  

영화의 줄거리는 안 보신 분들을 위해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다만 결말에 대한 힌트를 좀 드리자면 모두가 해피한 결말은 아닙니다. 이런 영화에서는 대부분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서 누군가가 희생을 하죠. 영화 언더워터 2020도 마찬가지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개연성이 좀 부족해서 좀 억지스럽더라도 해피엔딩이 좋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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