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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커 후기 [ 평점 : 7 ]
글쓴이 : 오소리V 날짜 : 2019-11-11 (월) 05:34 조회 : 490

우선 딱보고 나서  와 기생충이 진짜 잘만든거다.

외국인들이 왜 기생충 잘만들었다고 빨고 또 빨고 하는지  이해 가능했고

 

특히  유튜버 새끼들이 그놈의 춤 타령  어쩌고 하는 간지적 시점으로 볼때

핵심적으로 계단 내려오면서 춤추는 장면  먼가 엄청나게 있어보였는데. 

경찰한테 도망가면서  이 컷신에 당혹감이란.

 

오히려 간지적 컷신은  경찰 피해서 지하철 나올떄 가장 간지적이였고

다음으로  인상적인게 마지막에 노래 부러는거.

 

조커라는게 걍18 그냥 미친새끼  이새끼가 왜 미친돌아이  알수 없을 정도로 걍 미친새끼여야하는데.

이영화에서는  있는 미친 새낄 만들라고 하는거 같아서 별로다.

 

18  기생충이나 한번 더 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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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립+0 2019-11-11 05:42 수
	.정 삭제
    조커가 생각보다 훨씬 실망이었음. 액션신도 없고
    드립+2 2019-11-11 05:44 수
	.정 삭제
    조커 기생충 둘모두 장점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웰메이드 무비들입니다
    하나를 평가절하해가며 하나를 치켜세울만한 영화가 아니라봐요
    개인적으로 봉준호감독의 마더를 기생충보다 높이평가하지만
    마더와 색깔이 달라 굳이 같이 언급하진않네요
    드립+0 2019-11-11 14:41 수
	.정 삭제
    이 영화는 배트맨, 슈퍼맨 같은 DC의 액션 영화가 아니라 한사람에 대한 사회의 무례함과 절망을 나타낸 드라마 입니다. 조커의 악랄함과 미치광이 범죄 액션이 나오지는 않지만, 조커가 되기까지의 내면의 감정 표현이 잘 나타나 있어 볼만한 영화 입니다.
    드립+0 2019-11-11 23:50 수
	.정 삭제
    저랑 비슷하네요. 이 놈은 완전 미친놈이여야 하는데 뭔가 좀 덜 미친놈같음.
    그래도 7점짜리 영화는 아닌것같지만
    드립+0 2019-11-23 01:03 수
	.정 삭제
    봉감독이 제작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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