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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일라이 개인적인 평가 [ 평점 : 1.6 ]
글쓴이 : 충멍충 날짜 : 2019-10-22 (화) 17:14 조회 : 1176

추천글도 보이고 예고편 느낌도 괜찮고 해서 시청해봤습니다

초반부터 결말 전까지의 스토리는 흥미진진까진 아니여도 나름의 흡입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말을 봤을땐 지금까지 집중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영화 개연성의 난해함은 예전에 핸콕이라는 영화를 추억하게 하더군요

엔딩 바로 전까지 엔딩에 대한 소스(사건)을 충분히 제공하지 않습니다

결국 엄마의 아들에 대한 집착 또는 욕심에 의해 사탄의 자식이 탄생되게 했다는 것인데 그것만으론 

주인공 <-> 사탄의 자식 사이에 간극을 채우긴 부족합니다 갑자기 짠하고 등장하는 모양새.

거울, 유리, 창밖에 소녀 등등도 주인공의 정체성이 변하는것에 대한 설명을 충분하게 제공하진 않은것같고

 

쨋든 영화가 두개로 쪼개지는 듯한 인상을 많이 받았고 좀..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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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립+0 2019-10-22 17:3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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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군요 이건 호불호가 갈리는듯
    드립+0 2019-10-22 22: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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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작품이든 그렇죠 다만 이영화는 개연성을 중시하는 분들께선 좋은평은 못하실듯 합니다
    드립+0 2019-10-22 20:4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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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다행이다.
    분명히 재미있다, 재미없다 호불호 갈려서 봤고 나도 궁금해서 봤는데 "개씹 존나 노잼" 이런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재밌다는 글 몇 개 올라와서 "아 줄 잘못 선 건가?" 시무룩 했는데
    재미없다는 글 또 올라와서 "휴 다행이다" 안도가 되네요
    드립+0 2019-10-22 22: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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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도 아닌걸요 본인이 느낀것이 중요하고
    어디에 치우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드립+0 2019-10-22 21: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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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닥이었는데... 아마 2편을 생각하고 만든듯.
    드립+0 2019-10-22 22: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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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를  완전 다 해놓으셨네요 스포라고 쓰고 올려주세요
    드립+0 2019-10-22 22: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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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 체크를 했으니 스포를 썼겠죠?
    드립+0 2019-10-22 23: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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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못봤네요 쏘리요~~
    드립+0 2019-10-22 23: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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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요 좋은밤되시길
    드립+0 2019-10-22 23: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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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가 밖에 나가게 못한 이유나 여타 정황을 본다면 잘만든 영화 입니다  즉 사탄이였기에 부모는 집에 못나가게 한것이고 이아이를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간것이죠 병원 원장이 과연선인가 악인가? 헷갈리게 해놓은것 역시 전 좋았습니다 하나하나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도 관객을 속이기에 충분했구요 악이 소멸하는게 아닌 악이 승리하는 설정역시 좋았습니다
    드립+0 2019-10-23 00: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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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놓친 여타 정황이 있나보네요 일단 부모가 밖에 못나가게 한것등이 잘만든 이유가 된다는건 개인적으로 동의가 안됩니다
    저도 위에 썼다시피 극후반 이전에 서스펜스로 풀어간 부분은 흡입력이 있고 좋았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결말인데
    제가 말하는 아쉬운 부분은 직유는 당연히 없었고 그렇다면 메타포로서 표현이 되야 관객이 납득을 할수있는것일 텐데
    그렇다면

    호흡/피부평을 핑계로 밖에 못나가게 한다 그것은 이아이가 악마이기 때문이다 라는 것에 대한 메타포가 어느 부분에 있었던 걸까
    드립+0 2019-10-23 00:20 수
	.정 삭제
    드립+0 2019-10-23 09: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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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멘홀에 갇혀죽은 아이들 역시 사탄인데 원장 말대로 치료실패로 사탄의 몸으로 죽은거죠  즉 부모의 마음은 1%의 확률이라도 메달리는게 당연한건데  워낙 강력한 사탄의 몸이라서 죽일수도 치료도 실패한것이죠  원장은 치료를 하여 사탄을 아이의 몸에서 물리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인듯 합니다  부모가 밖에 나가지 못하게 한것은 설명상 안나왔지만  부모가 원장과 접선한것을 본다면 아이가 어떤상태인지 정확히 알고 있었던듯 합니다  원장은 다른 아이들의 치료에 전념하다 모두 실패한후 마지막 주인공의 아이를 치료할 날짜를 잡은거고 아이는 자신이 사탄인지 모르던 상태입니다  자신이 어떤존재인지 모르다가 나중에 깨달은거죠
    드립+0 2019-10-23 09: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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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에서 초반부터 아이가 사탄이라는 힌트를 주었다면 아마 관객은 후반부 벌어지는 과정에 반전을 느끼지 못했겠죠 감독은 이렇게 감춰서 전개했기에 과연 이영화는  병원원장이 악인인가?  치료를 한다면서 아이를 죽인 살인마 인가? 헷갈리게 만들어놓은거죠~
    드립+0 2019-10-23 12: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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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위에 호흡/피부병이라고 한것을 면역 질병이라 정정하겠습니다
     
    제가 영화 내용을 모르는것이 아닙니다
    원장은 모든 아이들이 병을 완치했다 말했죠 1차원 적으로 본다면 그말은 거짓말이되지만 악마는 죽음만이
    완벽한 치료가 될수도 있다는 유추를 마지막에 와서야만 할수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빠의 행동들을 보면 치료에 있어서 강경한 자세인데 이것은
    극초반 숙박의 비용 조차 지급을 못해 자신이 차고있던 시계를 파는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로 하여금 금전에서 오는 촉박함이라 의심하게 합니다
    그리고 창밖에 아이는 여러 행동을 했지만 인상적이었던건 주인공을 후디니라는 애칭으로 불렀습니다
    후디니는 탈출 마법사로 탈출에 대한 암시외 다른건 유추하기 힘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엄마의 행동인데 악마를 죽일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 실패하게 만들었죠
    내용은 대충 이정도로 하고

    제가 한말은 초반부터 힌트를 주라는것이 아닙니다
    "면역질병을 핑계로 밖에 못나가게 한다 그것은 이 아이가 악마이기 때문이다"
    이말은 주인공이 악마라는 모습을 직접 적으로 보이기 전까지 어떻게 유추할수 있냐는 말입니다
    영화는 현실이 아니기에 직접 보여주거나 들려주지않아도 상징적으로,서 비유적으로서 표현하며 느끼게 할수있죠
    그것이 왜 중요하냐 느끼냐면 음악을 예로 들겠습니다
    음악을 틀었는데 1~9까지 발라드가 나오다가 10 피날레로 갑자기 힙합 트랩비트가 나오게 된다면
    듣는 리스너는 이 완성물을 엉성하다고 느낄수 있죠 이것은 톤앤 매너의 문제인데 간단히 말하자면
    한 창작물에는 대표 되는 색상 하나가 있어야되고 그것을 벗어나려면 충분한 이유나 동기가 있어야합니다
    예시로 형돈이와 대준이라는 듀오가 (이 듀오를 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나름은 괜찮은 음악에 개그적 시도를 하는 듀오입니다)
    위에 말한 곡을 "발라드가 갑자기 트랩이 되는 노래"로 발매를 한다면 이듀오의 정체성에 이유에 의해 톤앤 매너는 용인 되겠죠
    이미 길지만 더짧게 말하자면 음악이 시작하고 흔히 싸비라고 말하는 후렴구에 들어서기전에는 빌드업 구간이 있습니다
    이 빌드업을 한국말로 풀면 분위기가 고조된다 라고 할수있죠 "결말에 대한" 빌드업이  없으면 말했다시피 충분한 이유/동기가
    없는한 완성도에서 비난을 피하기 힘들것입니다.

    쨌든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고생하셨고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모든것은 오롯이 받아들이는 사람의 몫이 라는겁니다
    위에 언급한 모든것은 제 개인적인 취향을 말한것 뿐입니다 
    음악에 빌드업이 부족해도 극적인 변화를 느끼는 것을 좋아할수 있구요
    저처럼 인트로 부터 싸비까지 보다 자연스럽게 풀어나가는 과정을 좋아할수도 있는것이구요
    드립+0 2019-10-23 10:02 수
	.정 삭제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저도 추천글 몇개 보고 어제 봤는데요
    정말 뜬금없이 종교, 사탄이라니.... 좀 더 개연성 있는 호러반전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어요.
    갑자기 사탄의 아이였기에 라는 결말은 막장 치트키 같았어요;
    드립+0 2019-10-23 12:07 수
	.정 삭제
    결말 전까지가 괜찮아서 더 배신감들더라구요
    드립+0 2019-10-23 10:55 수
	.정 삭제
    호불호 있는듯
    드립+0 2019-10-23 12:09 수
	.정 삭제
    어떤 작품이든 그러하지만 이영화는 관객평이 중간은 없을듯 싶네요
    드립+0 2019-10-23 13:51 수
	.정 삭제
    일라이는 호불호 문제가아니라 노잼영화 맞습니다.
    제가 덴젤형을 많이좋아하는데 잘못 초이스한 영화가 몇개 보이는데
    그중 하나가 일라이입니다.
    드립+0 2019-10-23 14:52 수
	.정 삭제
    윗분들 말씀하신 일라이와 님께서 말씀하신 일라이 다른거죠? 순간 헷갈려서요~
    드립+0 2019-10-23 15:06 수
	.정 삭제
    네 그러네요. 본문글안보고 넘겨짚었더니 이런참사가... ㅋㅋ;;
    근데 일라이라는 영화가 덴젤거밖에 안뜨는데... B급무비로 네이밍이 비슷한 영화가 따로있나?? ㅎㅎ
    다른겁니당~~ 저는 덴젤워싱턴의 일라이 ;
    어쩐지.. 왜 오래된영화를 이제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0 2019-10-25 18:46 수
	.정 삭제
    아벨 페라라의 어딕션에 출연했던 배우 릴리 테일러가 나오는 순간, 어! 그럼 이 영화는? 하고 반전과 구성의 흐름이 대충  보여버린 ㅋㅋㅋ 초반에 보호복 입어서 좀비물인 줄 알았는데 ㅋㅋ 여하튼  넥플릭스의 다른 영화들이 다 그렇듯이 이 영화도 마찬가지로 완성도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장르물은 진화?한다는 것을 제확인하는 감상이었고, 특히 좋았던 것은 공포영화에서는 흔히 볼 수 있었던 의심, 불안,복수, 공포 뿐만 아니라 사회의 냉대, 염원, 좌절, 한계의 인정 등 인간의 여러 감정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음. 짧은 런닝타임과 예산때문에 드라마틱함으로 극적 완성도를 높이려고 했을까? 하지만 좀 의아한 점은 확실한 장르적 구심점이 없어서 아쉬움. 가령, 좀비물, 치유물, 퇴마물, 드라큐라물 등에서 볼 수 있는 컨벤션과 크리쉐들이 너무 뒤죽박죽인 점과 마지막 장면에서의 마스터~ 그런 관계설정은 확실히 극을 더 가볍게 만드는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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