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실비보험? 그거 다 가입되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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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여러분은 실비보험? 그거 다 가입되어 있으신가요?

세츠세츠 댓글수 13 조회수 479 05.14 14:18
화이트배경 다크배경

제 친구들은 거의 가입이 안 되어 있는 사람이 많은데 

여러분은 다 가입되어 있으신가요?

반드시 가입을 해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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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이팀장리팀장
반드시 까지는 아니더라도 제 주변은 99% 가입한듯 합니다.
제 나이 40먹고 처음으로 실비 보험들었는데, 15만원정도 내는거 같고 암보험 입원비 등등 필요가치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병원 진료내역 첨부해서 환급받은거 포함하면 오히려 벌었습니다. 돈의 문제를 떠나더라도 실비보험만큼은 제 밑에 댓글 다시는 분들 대부분 가입되어있을거라 예상됩니다.
오메가트라이브
실비는 싼편이라 가입해둘만 합니다
갑작스러운 일로 CT나 MRI라던가 갑자기 병원비 많이 나오는 상황되면 들어놓길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해피시티
실비보험 가입했는데요
50만원 한도내에서 5천원만 내가 지불하고
49만5천원은 실비보험에서 돌려줍니다.
옛날에 가입한거라서 지금 제가 가입한 상품은 신규가입이 안되고 기존유저들만 쓸수있는 상태..

요즘은 보험보장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크게 아픈적은 없었어서 먹는약도 없구요
감기나 허리통증때문에 정형외과에서 도수치료 받고 그럴때
실비보험 유용하게 썼어요

제생각에는 나이먹고 60넘고나서부터는 몸이 안아픈사람이 없다고 생각해요 주위에 어르신들 보면 허리통증 다리가 저리다 위가 아프다해서 약먹는 사람들 있는데요 나이먹고 다리에 힘빠져서 못걷는사람들
부모님이 요양병원에 있는사람들.. 매달 나가는 병원비..

진짜 나도 그렇지만 나이먹고나면 몸아픈거 무조건 걱정해야 합니다. 돈많으면 걱정없겠지만..

사람만 나이먹으면 허리굽고 지팡이 집고 못걷고 그런게 아니라

동물의왕국 보면 수컷 사자가 어리고 젊으면 혈기왕성하게 사냥하고 다른 사자들에게 대우받고 리더로 따르고 하는데...

늙은사자 보면 사자무리에서 찬밥신세되고 잘뛰지도 못하고 힘빠져 보여요 결국에는 하이에나들한테 공격당해서 잡아먹힙니다.

저번에 길가는데 앞에서 오던 할아버지 다리에 힘이 없어서 혼자서 넘어지더군요.

저는 요즘 걱정인게
우리 부모님은 술을 좋아하시고 먹는약도 많고 몸도 아프다고 해요 그래서 건강이 걱정됩니다.

주위사람들 얘기들어보면 다들 부모님이 아프셔서 병원에서 돌아가셨대요 치매든.. 못걸으셔서 병원에 맡기시고.. 산소호흡기 달고..

우리 집은.. 술을 1년 365일 매일같이 드셔서.. 알콜성 치매 올까봐 걱정입니다.

유투브보면 술매일같이 먹는 신동엽 성시경은.. 그래도 돈이 많잖아요.. 돈많으면 그래도 덜걱정하는데..

나는 돈벌러 일하러 가야하는데
부모님 못걸으시면 화장실이나 식사나 그런거 기본적인부분들 챙겨드려야 하는데 어떡하겠거요.. 병원에 맡겨야죠..

요즘은 인터넷이 발전해서 정보도 쉽게 접하고해서
사전연명치료 거부신청 많이들 하신다네요
주위사람들 얘기들어보면 부모님이 아프셔서 병원에 모시고... 돌아가셨는데 ..
그게 참.. 살아도 산게 아니라고.. 숨만 쉬는거라고.. 나를 못알아보시고 못움직이고.. 숨만쉬는 상태.. 그런 부모님을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시다고.. 그렇게 몇년을 있다가 병원에서 돌아가셨다고 인생의 경험을 얘기해주셨는데... 내 자식들에게는 그런 경험 시켜주고 싶지않고 짐이 되기 싫다 병원비 감당 못한대요..


실비보험
간병보험
치매보험
암보험

이 4가지는 생각해보라고 하더군요.
저는 실비보험밖에 없어요..
다른 보험들기에는 고정지출이 많아서
다른거 더 들고싶어도 돈이 없네요...
lolollolo
요즘은 월 2만원정도로 가격 싸지고
병원비 1만원은 무조건 내야하고
1만원 초과한 요금에 70~60%만 보험사에서 돌려줍니다

즉 병원비 5000원 나왓다=> 안돌려줍니다 10000원은 무조건 넘어야 보험적용됩니다
병원비 100만원이 나왓다=> 10000원을 넘었기에 70%인 70만원만 돌려주고 30만원은 본인이 내야합니다
단 보험적용되는 질병 상해가 따로있기때문에
무슨 성형한다 혹은 약타먹으면 되는 별거아닌병인데 수술까지 받으려 한다 등등
보험적용 태두리내에서만 보장하기떄문에 잘알아보고 가입해야합니다

추가로 삼성 보험은 들지마세요 보험이 썩어있어요
보장안해주려고 온갖핑계 다대고 해줘도 반만준다던지함
오죽하면 삼성다니는 직원이 자기회사 보험 들지말라고 말릴정도
너구리s
실비는 필수에 가깝죠.. 나이가 어린친구들은 부모님들이 들어주는거 아니면 대부분 없을것이고
사회생활 조금해본친구들 20대 중후반이 넘어가면 거희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비는 들지않나요?
실비는 필수인거 같아요.. 치아 상태가 조금 안좋았는지 돼지갈비 먹다가 이빨이 살짝 깨진거도 실비에서 20만원 나와서
당시에 금이빨 27만원에서 제돈은 7만원에 했었네요.. 12~13년전에? 그외에도 일하다보니 요즘 목이랑 허리아프면
도수치료 1년에 2~4번정도 가는데 저는 도수치료 받은금액에 90%정도나와요.. 물론 1회당 금액제한 1년에 최대금액제한 등등
상세내용은 실비마다 전부다르겠지만요.. 그리고 실비 보험내용은 점점 안좋아지는거같아서 빨리드는게 좋다고 저는
주변사람들한테 말해줍니다.. 물론 좋아지는부분도있지만 그부분은 관련부분만 갱신하면되지만 안좋아지는부분은 어떻게 할수가
없어서요.. 예를들어 최근에 실비 가입하시면 도수치료도 최대 70인가 80프로정도만 환급받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15~20년정도 된거같네요 실비넣은지.. 그래서 한번씩 저희집 보험관리해주시는분이 갱신하자하면 제가 앞으로 병원에
갈수도있는부분들은 약관 전부 확인하고 갱신해요 30년이상을 저희집 보험관리해주신분인데도 도수치료 관련도 3년전엔가
갱신해서 80프로 환급받는걸로 바꾸려하더군요.. 지인이여도 약관은 잘보셔야합니다
KILIN
본인이 잔병치레 없고 병원갈일이 없다 싶으면 실비 보험료 내는게 아까울수 있는데

사람 몸상태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고 병원갈일 생기게 되면 이렇게 써먹는구나 싶어져요.
해영의봄
실비는 무조건 드세요 후회없어요
멍게12
안아프면 좋으려만 그렇지 못해서 그렇지요.
나이가 먹어가니 점점 아픈데 투성이네요!
보험료는 갱신되어 점점 오르네요...
가입하면 당연히 병원비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겠지요.
this
나이들아 아프면 본전치기합니다.
만기환급아니면 2배정도 이익이기도하죠
하지만 저건 아픈게 전제가 되어야 함으로 불확실한 미래죠
그리고 치아는 별도 특약을들거나 별도가입니다

결론은 안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맑은타카피
굳이 써먹을방법 찾게됩니다 안들었으면 그냥 병원 안갔을텐데
보들보들
실비보험 매월 얼마죠?
전 가입안했어요
국가건강보험이 어느정도 해주자나요 그래서 가입안하는데...
물론 국가건강보험이 안해주는 부분이 있긴 하죠
Go지혈증
운동많이 하면 필요해요..
통증이나 정형외과 비용 많이 세이브 됩니다.
뜨뜻하다
달에 한번 병원가서 링거 맞으면 실비 보험금 회수 가능합니다.
그리고 입원 같은거하면 정말 많이 도움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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